1주일 만에 뚝딱 만드는 1인 사이드 프로젝트
빠르게 고품질 프로젝트를 만들고, 디자이너 역량까지 학습하는 방법
✅ 신규 프로젝트 아이디어 & 내용을 생성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 방법을 따라하면, 유니콘 스타트업에서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던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동일한 퀄리티의 스토리, 세부 내용까지 혼자서 간단히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만드는 과정은 아이디어 선정부터 완성까지 총 10분 소요되었습니다.

[당근마켓] 판매가 끝나도 수익은 계속되는 '로컬 렌탈'
🏃🏻 시작하며
- 그동안 1:1 집중 개선 프로그램을 신청해주신 멘티와 함께 AI를 활용하면서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를 다양하게 제작해 보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멘티분들은 프로덕트 디자이너에게 중요한 관점을 학습할 수 있었고, AI 활용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다만, 그동안은 멘티 스스로 작업하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생성 내용을 파악하고 AI에게 제대로된 피드백을 반복해야만 가능했는데, 이번에 Gemini3가 업데이트되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되어 이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 이 방법이 현재까지 나온 방법 중에서 가장 쉽게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되지만, 그럼에도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바로 만들어내지는 못합니다. 답변을 해석하고 다시 질문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내가 프로젝트를 리드하는 느낌으로 만들어가면 좋습니다.
- 이 챕터는 같이 따라하면서 읽으시는게 좋습니다.

1️⃣ 프로젝트 아이디어 생성하기
먼저, 아래 토글을 열고 프롬프트를 복사해서 입력합니다.
프롬프트 중 [당근]이라고 입력된 첫 부분은 어떤 서비스를 만들지, 자신의 희망에 맞게 입력하시면 됩니다.
✅ 프로젝트 아이디어 생성 프롬프트
당신은 높은 전문성을 가진 스타트업 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입니다.
[당근] 서비스와 관련된 1인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10개 제안해주세요.
아이디어에 대한 지침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이디어 조건
- 아이디어는 현재 서비스 내에 절대 존재하지 않으면서, 다른 기능과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고, 실현 가능성이 높아야 합니다.
- 아이디어는 단순히 새롭고 신기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 아이디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비즈니스 가치입니다.
## 아이디어는 아래 형식과 내용을 담아서 답변하세요.
(아이디어 제목)
(아주 직관적이고 쉽게 한줄로 설명하세요.)
- 추천 배경 : (이 아이디어를 추천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 서비스 적합성 : (왜 이 아이디어가 서비스에 필요한가요? 서비스가 추구하는 방향과 미션에 부합하고, 현실성이 높아야 합니다.)
- 비즈니스 가치 : (이 아이디어는 구체적으로 어떤 비즈니스 가치를 얻을 수 있나요?)
- 사용자 가치 : (이 아이디어는 사용자 경험에 도움이 되고, 현실적인 유용함을 제공해야 합니다.)
## 지침
- 이미 답변한 아이디어를 다시 반복하지 마세요.
💬 아이디어 서비스를 찾을 때 질문할 만한 것
- (랜덤 탐색) 다양한 실제 스타트업 서비스와 서비스에 적합한 신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세요. 여러 서비스에서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싶습니다.
- (특정 도메인 탐색) 커머스 도메인의 다양한 실제 서비스에 적합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세요. 커머스 회사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 (서비스 리스트업) 신규 프로젝트를 만들기에 적합한 실제 스타트업 서비스를 세부 도메인 별로 구분해서 10개씩 100개 말해주세요. 아이이디어가 아니라 서비스 명을 말해주면 됩니다. 그 중에서 제가 마음에 드는 서비스를 선택하겠습니다. (서비스 명 : 10~20자 내 직관적인 설명)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가 없다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요청하세요. 한 서비스에서 몇번 생성을 반복하면 더 이상 새로운 것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서비스를 바꿔 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로 이미 성숙된 시장의 서비스보다는 확장 가능성이 높은 서비스를 선택할때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편입니다.
🤔 아이디어를 선택할 때 고려할 만한 것
- 서비스 방향성에 적합한 기능인가?
- 실제로 얻을 수 있는 비즈니스 가치는 얼마나 될까?
-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까?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얼마나 중요한가?
- 솔루션의 크기, 구현 난이도, 방법이 적절한가?
- 현실 가능성이 있는가?
- 디자이너 역량 외의 특수한 도메인 지식이 요구되지는 않는가?
AI는 어떤 아이디어가 가장 좋은 아이디어인지 판단하지 못합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아이디어의 가치를 생각해보고,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되는 아이디어를 선택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결국 내가 어떤 문제를 풀고,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 것인가?를 선택하는 일입니다. 내용을 잘 읽어보고 구체적으로 상상해보면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관점을 학습해보세요.
저는 몇번 반복하면서 아래 아이디어를 선택했는데,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러프한 단계입니다.
🤖 AI의 답변
아이디어 명 : 당근 대여 (Danggeun Rent)
구매하기엔 아깝고 잠깐 필요한 물건을 이웃에게 안전하게 빌려쓰는 단기 렌탈 중개 서비스
- 추천 배경 : 캠핑용품, 전동 공구, 여행 가방 등 사용 빈도가 낮은 물품에 대한 구매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니즈가 강력합니다.
- 서비스 적합성 : '자원 재순환'이라는 당근의 미션과 완벽히 일치합니다. 동네 기반이기에 물류 비용 없이 직거래로 대여가 가능하여 기존 렌탈 업체 대비 가격 경쟁력이 월등합니다.
- 비즈니스 가치 : 대여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증금 및 대여료 결제를 '당근페이'로 강제하여 핀테크 활성화를 유도하고, 추후 대여 수수료 모델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 가치 : 구매 비용 절감 및 보관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며, 빌려주는 사람은 유휴 자원으로 소소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2️⃣ 프로젝트 구조 생성하기
이제 마음에 드는 주제를 바탕으로 가이드북의 핵심 내용에 맞게 페이지 구조를 생성합니다.
내가 선택한 주제의 번호나 이름을 프롬프트 앞단에 포함하세요.
✅ 프로젝트 구조 생성 프롬프트
이 주제를 바탕으로 가설 기반의 제안형 UX 프로젝트를 10페이지 내외로 정리해주세요.
핵심은 사용자의 행동을 설계해 서비스의 비즈니스 목표로 연결하는 입니다.
[작성 가이드] 아래 기준을 하나씩 확인하고 제대로 지켜주세요 :
- 전체 흐름은 표지 → 시장 배경 → 문제 정의 → 기회 → 가치 연결 → 솔루션 → 기대 효과 및 회고로 구성
- 각 페이지는 상위 주제 / 하위 주제(제목) / 부제목 및 내용 요 약의 3단 구성으로 작성
- 중요한 페이지는 부제목과 내용을 2세트까지 작성 가능.
- 프로젝트 중 한 페이지에는 이 아이디어에서 ‘사용자가 얻는 가치 / 비즈니스 연결 / 서비스 미션 적합성’을 설득력 있게 정리할 것
- 사용자가 어떤 행동을 하도록 설계했고, 그 행동이 서비스 목표와 성과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맥락 중심으로 설명
- 이 프로젝트는 제안형이기 때문에 내부 데이터를 참고할 수 없음. 외부에서 접근 가능하거나 논리적으로 추정 가능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설을 제시하여 실현 가능성이 느껴지도록 구성할 것.
- 데이터 자료가 필요한 페이지는 [참고 자료]라는 항목으로 추가 정보 항목을 구성하되 데이터의 신뢰성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노력할 것.
- 글과 흐름은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깊이 있는 전문성과 인사이트를 충분히 담아내는 형태로 작성
- 각 페이지의 제목은 그 페이지의 핵심 스토리를 담아야함.
- 각 페이지의 부제목 레벨에서는 제목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함. 제목과 부제목만 읽어도 전체 프로젝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함.
- 각 페이지의 일반 텍스트 레벨에서는 흐름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세 설명을 담되, 실제로 평가자들이 거의 읽지 않는 다는 점을 고려해서 제목 및 부제목 중심으로 스토리를 설계할 것.
- 제안 프로젝트이므로 제안형 + 현재형으로 톤을 맞추고, 실현 가능성과 방향성 중심으로 작성할 것.
- 불필요한 영어를 사용하지 말것.
[페이지 별 출력물 예시] 예시는 다른 서비스 내용이므로 스타일만 참고할 것 :
- 구분 : 문제점
- 제목(25자 내외) : 제안을 받을 수 있지만 탈퇴하는 알바님
- 부제목(25자 내외) : 알바님으로 회원가입 후 다음 액션 無
- 내용(200자 내외) : MVP 출시 이후, 목표했던 유입과 제안건수가 다수 발생했습니다. 알바님의 회원가입이 대거 이루어지고, 출시 4일만에 첫 매출을 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예상대로 이탈도 많았습니다. 사장님 유저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많은 수의 알바님이 첫 제안을 받을 수 없어 텅빈 화면을 보며 앱의 효용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참고 자료]
[표지 페이지 예시] 표지는 구체적이고 프로젝트 핵심 가치를 표현할 것
- 제목(25자 내외) : 구간 별 실험으로 제안률 끌어올리기
- 설명 (100자 내외) : 사장님이 제안기능의 효용을 바로 느낄 수 있도록, 무료 이용권을 빠르게 사용하도록 돕는 방안을 고민했습니다.
[회고 페이지 예시] 서비스 기대 효과와 회고로 구성
- 기대 효과 : ‘가치 연결’페이지의 내용을 다시 요약해서 아이디어의 가치를 정리하고 각인시킬 것.
- 회고 : ‘사용자가 얻는 가치 / 비즈니스 연결 / 서비스 미션 적합성’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프로젝트를 설계했다는 점을 바탕으로 회고 초안을 작성할 것.
[전체 프로젝트 스토리 요약] 전체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수정을 요청할 수 있도록 먼저 전체 프로젝트 스토리를 요약할 것.
✨ 레퍼런스와 스타일 일치시키기
아직까지 생성된 프로젝트는 완성도가 낮습니다. AI만으로 생성한 결과물을 직접 피드백하면서 디벨롭하는 것은 꽤 시간이 소요되는데, 무엇보다 적절한 방향으로 피드백을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다만, 역량을 키우는데 좋은 연습이 되기 때문에 종종 시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본 과정에서는 레퍼런스(카카오톡 선물하기)를 보여주고, 구조와 흐름을 일치시키는 방법을 활용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제가 직접 멘티와 함께 구조를 만들고 다듬었기 때문에 완성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때 자신의 다른 프로젝트를 레퍼런스로 입력하여 활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텍스트 입력이 PDF를 직접 업로드 한 것보다 인식률이 훨씬 높기 때문에 PDF 업로드 후 텍스트 변환을 요청한 뒤 생성된 텍스트로 진행하면 됩니다.
이런 방법으로 적절한 레퍼런스를 제공하면, 다양한 개선 프로젝트도 같은 패턴으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레퍼런스와 같은 구조로 만들어내는 프롬프트
완성된 프로젝트 예시를 레퍼런스로 첨부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모든 내용을 매우 디테일하게 참고해서, 기존에 생성한 프로젝트 내용을 세부적으로 재구성하고, 최대한 완성도 높게 만들어주세요.
전반적인 톤과 어조, 페이지별 분량은 레퍼런스와 반드시 일치해야 합니다.
프로젝트에 포함된 구체적 수치나 정보는 프로젝트에 잘 맞게 입력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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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 프로젝트 제목 : 받는 사람이 직접 고르는 선물
모두가 만족하는 선물 경험은 가능할까? - 내용 : 연간 수조 원 규모로 성장한 모바일 선물 시장에서도, 여전히 많은 선물이 받는 사람의 취향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보내지고 있습니다.
보내는 사람의 고민은 줄이고, 받는 사람은 더 만족할 수 있는 선물 경험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프로젝트 정보]
Period: 2025.04-05
Work Type: 개인 프로젝트
My Role: Design (100%), PM (100%)
[UI 예시 텍스트]
선물 선택이 고민된다면?
카카오톡: 신혜님의 선물이 도착했어요. 원하는 선물을 직접 골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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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배경]
- 페이지 제목 : 모바일 선물 시장의 70%, 카카오톡 선물하기
- 문단 제목 : 팬데믹 이후 성장세 완화, 다음 도약이 필요한 시점
- 내용 :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팬데믹을 기점으로 모바일 선물 소비가 급증하며, 연간 거래액 3조 원 이상을 기록해온 대표 플랫폼입니다. 모바일 선물 시장 내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시장 포화 등 외부 요인의 영향으로 성장 속도는 점차 완만해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카카오 커머스는 오픈채팅방에서도 선물을 주고받는 기능, 선물할 대상을 발견해주는 기능 등 사용 맥락을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문단 제목 : 그렇다면 어떻게 성장폭을 늘릴 수 있을까?
- 내용 : 저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내부 사용자 경험의 한계가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일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했고, 특히 사용자 관점에서 선물 구매를 망설이게 만드는 심리적 장벽에 집중해보고 싶었습니다. 꼭 복잡한 기능이 아니더라도, 선물 경험을 더 쉽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프 데이터]
카카오톡 선물하기 거래액 추이
2017: 최초 1조원 거래액 달성
2019~2021: 코로나 19 (급성장)
2021: 3조원 달성
2025: 성장세 완화 추세
[출처] Byline Network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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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정의]
- 페이지 제목 : 선물 고민이 만든 조용한 이탈
- 문단 제목 : 선물은 쉬워야 하는데, 생각보다 어렵다
- 내용 : 실제로 저 역시 선물을 고를 때마다 선물 자체보다 '고르는 과정'이 더 어렵게 느껴졌고, 이 과정에서의 심리적 부담이 구매를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불편이 저만의 경험이 아니라, 더 넓은 사용자층에서도 반복되는 심리적 장벽일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해 문제를 정의하게 되었습니다.
- 문단 제목 : 심리적 장벽이 전환율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
- 내용 : 여러 조사에서 사용자들은 선물 선택 과정에서 심리적 부담을 경험한다고 응답했습니다.
• 미국심리학회(APA): 미국 성인 40%가 '맞는 선물을 고르기에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답변
• 영국 소비자 조사지: 응답자의 53%가 '상대가 좋아할 선물을 고르기 어렵다'고 답변
이커머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선물 실패'에 대한 불안이 사용자 구매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처럼 심리적 부담은 결제 단계에서의 망설임이나 이탈로 이어질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전환율을 낮추는 잠재적인 비즈니스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출처] 미국심리학회(APA) (2024), business. YouGov (2023), Loop Commerce (2016)
"실제로 심리적 부담이 사용자 구매 행동에 영향을 미칠까?"
[설문 조사 데이터]
카카오톡 기프티콘 선물 경험 관련 설문 조사 (N=85, 20대~60대)
Q1. 기프티콘을 고를 때 어떤 점이 가장 고민되었나요? (중복 선택 가능)
- 상대의 취향을 정확히 모를까 봐 (90.5%)
- 너무 저렴해 보일까봐 (43.5%)
- 고가로 보일까봐 (14.1%)
Q2. 기프티콘을 고르기 어려워 결국 포기한 적이 있나요?
- 가끔 있다 (51.7%)
- 자주 있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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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정의]
- 페이지 제목 : 받는 사람에게 선택권을 넘긴다면?
- 문단 제목 : 사용자는 선물을 고르는 것에 생각보다 큰 부담을 느낀다
- 내용 : 직접 진행한 설문 (N=85) 결과, 사용자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어려움은 '상대방의 취향을 몰라서 선물을 고르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는 단지 UI나 상품 구성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 실패에 대한 심리적 부담과 불안'이 선물 경험의 핵심 허들임을 보여줍니다.
"고르는 부담 자체를 제거할 수는 없을까?"
"선물의 선택을, 받는 사람에게 넘길 수는 없을까?"
- 문단 제목 : 받는 사람이 직접 고르는 구조, 해외 사례에서 얻은 실마리
- 내용 : 해결의 실마리는 미국의 B2B 선물 플랫폼 Loop & Tie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기업이 선물 금액권을 구매하면, Loop & Tie가 고객에게 선물 리스트를 개별 전송하여 고객이 직접 원하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수많은 고객에게 일일이 선물을 고르기 어려운 상황에서, 수신자 중심의 구조를 통해 선물 실패에 대한 부담을 효과적으로 줄인 사례입니다. 저는 이 구조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B2C 환경에서도 충분히 확장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례 예시 Loop & Tie]
기업: 원하는 선물 금액권 구매 ($25)
고객: 금액에 맞게 구성된 선물 리스트를 개별 전송받음 (236 Products) -> 직접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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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연결]
- 페이지 제목 : 사용자 만족과 비즈니스 성과를 동시에
[가치 1: 사용자] 사용자와 수신자 모두 실패 없는 선물 경험
사용자는 금액만 정하면 되고, 어떤 선물을 받을지는 수신자가 직접 고르기 때문에 선물에 대한 부담이 줄어듭니다. 받는 사람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선물을 선택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고, 보내는 사람도 실패에 대한 걱정 없이 더 가볍게 선물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 "가격만 정하면 되니까 부담 없이 선물해요!"
- "친구가 직접 고르니까 나도, 친구도 모두 만족했어요"
- "이제 굳이 말하지 않아도 원하는 선물을 받을 수 있어요!"
[가치 2: 비즈니스] 카카오 1%만 다시 돌아서도, 연간 300억 원 매출 기회
선물 선택의 부담으로 이탈한 사용자 중 단 1%만 전환되더라도,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연간 평균 거래액 약 3조 원을 기준으로 약 300억 원의 추가 매출 기회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환율 개선을 넘어, 긍정적인 경험이 재사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 결제까지 더 쉽게! 선물 시도가 눈에 띄게 늘었어요.
- 선물 부담이 줄어들자 리텐션과 전환율이 올랐어요.
- 사용자 취향에 대한 진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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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 구매자 화면]
- 페이지 제목 : 고민없이 좋은 선물
- 문단 제목 : 고민없이 가볍게 선물
- 내용 : 선물 선택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면, 결정을 망설이던 사용자도 보다 쉽게 구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가 선물을 가볍게 시도해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전환율 개선은 물론 리텐션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문단 제목 : 금액형처럼 보이지만, 감성 선물로 전달
- 내용 : 사용자에겐 예산만 정하면 빠르게 보낼 수 있는 금액형 선물로 보이지만, 수신자에겐 가격이 드러나지 않고 감성 큐레이션 리스트로 전달됩니다. 이에 사용자는 평가에 대한 심리적 허들 역시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UX Flow]
- [선물하기 홈 진입]: 선물 테마 중 '선택은 너에게' 선택
- [예산에 맞는 선물 리스트 선택]: 가격은 사용자에게만 명시되며, 리스트에서는 감춰짐 (예: 소소하지만 확실한 선물 30,000원, 마음을 전하는 진짜 선물 50,000원)
- [선물 큐레이션 리스트 확인]: 예산에 따른 선물 리스트는 전송 전 사용자에게도 미리 노출 (뷰티, 케잌, 향수 등)
- [수신자 선택 후 결제]: 기존 구조와 동일하게 카카오 결제 및 전송 방식 그대로 활용. 카톡 친구가 아니어도 선물 코드로 선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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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 수신자 화면]
- 페이지 제목 : 원하는 걸 고르는 기쁨
- 문단 제목 : 가격 부담없이 원하는 선물 선택
- 내용 : 받는 사람은 선물 리스트 중 원하는 것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기대감과 만족감이 동시에 높아집니다. 상품에는 가격이 표시되지 않기 때문에 '얼마'인지 보다 취향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문단 제목 : 원치 않는 선물, 이제 그만!
- 내용 : 설문(N=85) 결과, 68.2%의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선물 실패율을 낮추고, 양쪽 모두 만족하는 선물 경험을 제공합니다.
[UX Flow]
- [카카오 알림 메시지 수신]: "신혜님이 선물을 보냈어요! 원하는 상품을 골라주세요." (함께 온 메시지: 생일 축하해, 원하는 선물 골라!)
- [선물 리스트 확인]: '선물 고르러 가기' 클릭 시 큐레이션 리스트 확인. 가격 비노출, 상품 가격 대신 제품명만 노출. (전체, 카카오단독, 뷰티, 케잌 등 탭 제공)
- [상품 선택 후 배송지 입력]: 기존과 동일한 구조로 배송지 입력 후 선물 확정.
- [보낸 이에게도 선택 내용 알림 전송]: "친구가 선물을 골랐어요. 기분 좋은 선택, 함께 나눠요!" 선택된 상품 정보가 전달되어, 수신자의 취향 파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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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반응 검증]
- 페이지 제목 : 선택은 너에게 선물 방식 실험
- 문단 제목 : 새로운 선물 경험이 실제로 사용자에게 받아들여질까?
- 내용 : 아이디어가 설득력 있어 보여도, 실제 사용자에게 받아들여질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에 카카오톡 선물하기 이용 경험이 있는 사용자 18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조사의 목적은 [선택은 너에게]가 기존 금액형 선물보다 선호되는지, 또 구매자일 때와 수신자일 때 선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선택 이유는 무엇인지를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 두 상황 모두 과반수가 [선택은 너에게]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다시 한번, '정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선물 방식의 필요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테스트 결과 데이터]
- 받는 사람의 입장 선호도
- 선택은 너에게 (77.8%) vs 금액형 (22.2%)
- 보내는 사람의 입장 선호도
- 선택은 너에게 (85.7%) vs 금액형 (14.3%)
[선택은 너에게를 선택한 이유]
- 받는 사람이 원하는 걸 고를 수 있어서 (60%)
- 선물 선택의 고민이 줄어서 (26.7%)
- 선물의 의미를 더 담을 수 있어서 (6.7%)
- 가격이 보이지 않아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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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전략]
- 페이지 제목 : 플랫폼에 무리 없이 수익과 자산을 만드는 UX 구조
[전략 1]
(이미지로 내용 표현)
- 문단 제목 : 카카오이기에 가능할 수 있는 구조
- 내용 : 금액 필터 기반의 정형화된 단위(예: 3/5/10만 원)로 리스트를 구성하면, 별도의 복잡한 큐레이션 없이도 도입 가능한 점과 기존 결제 흐름 구조와 동일하기에 실행 리스크가 낮은 구조입니다. 특히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파트너사 규모가 크고 상품 풀도 다양해 금액대에 맞춰 상품 구성을 재조정하거나, 가격을 유연하게 조율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고 판단했습니다.
[전략 2]
(이미지로 내용 표현)
- 문단 제목 : 최저가 경쟁을 벗어난 마진율 확보
- 내용 : 선물은 가격보다 취향을 더 중요하게 고민하게 만드는 특성이 있어, 타 상품군에 비해 가격 민감도가 낮습니다. 특히 본 프로젝트는 사용자가 금액권만 결제하면, 가격이 노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선물이 큐레이션되어 전달되기 때문에, 최저가 경쟁 없이도 정가에 가까운 판매가 가능하며, 카카오는 안정적인 마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전략 3]
(이미지로 내용 표현)
- 문단 제목 : 수신자의 진짜 취향 데이터 확보
- 내용 :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MAU 2,600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플랫폼으로, 수신자의 실제 취향이나 브랜드 선호도와 같은 '진짜 수신자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가치를 지닙니다. 이는 기존 선물 방식으로는 얻기 어려운 정보로, 타깃 광고나 테마 큐레이션 등 다양한 수익 모델로 확장 가능한 핵심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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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효과 및 회고]
- 문단 제목 : 결제 전환율와 리텐션 상승
- 내용 : 사용자가 직접 선물을 고르지 않아도 되는 구조는 '선물 실패에 대한 걱정'이라는 가장 큰 심리적 장벽을 낮춰줍니다. 이로 인해 결제 전 망설임이 줄고, 전환율과 리텐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문단 제목 : 모두가 만족하는 선물 경험
- 내용 :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하는 선물 경험은, 선물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받는 사람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 구조입니다. 이는 카카오톡 선물하기가 모바일 기프티콘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견고히 다지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 문단 제목 : 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큐레이션 구조
- 내용 : 가격이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정가에 가까워도 사용자는 가격보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직접 고른 상품이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로써 사용자 만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프로젝트 회고]
- 문단 제목 :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한 문제의식
- 내용 : 이 프로젝트는 제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 매번 선물을 할 때마다 '이걸 좋아할까?' '너무 저렴해 보이진 않을까?' 같은 고민에 망설이다가 결국 무난한 기프티콘으로 마무리했던 기억이 많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선물 자체보다 '고르는 과정'이 더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이 고민은 나만의 문제가 아닐 거라는 생각에 프로젝트로 풀어보고 싶었습니다.
진행 과정에서 해외 사례인 Loop & Tie를 조사하며, 받는 사람이 직접 선택하는 구조가 선물 만족도와 재사용률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인사이트를 얻었고, 이를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C2C 환경에 맞게 재해석해보고자 했습니다. - 문단 제목 : 적은 리소스로도 효과를 낼 수 있는 UX 설계 경험
- 내용 : 이번 리뉴얼은 UI나 전체 플로우를 대대적으로 변경하지 않고도, 심리적인 진입 장벽을 낮추는 UX 설계만으로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프로덕트 디자인이 '화면을 만드는 일'을 넘어,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행동을 유도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보기 좋은 화면을 구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획과 비즈니스 흐름까지 함께 고려해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의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3️⃣ 프로젝트 디테일 다듬기
이제 구조적인 완성도를 갖춘 프로젝트가 만들어집니다. AI 답변의 서식 정리가 되지 않았다면 서식 정리를 요청하고, 원하는 내용으로 출력되지 않았다면 문제가 되는 부분을 다시 요청하세요.
이제부터는 생성된 전체 내용을 잘 읽어본 뒤,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여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핵심적인 관점이 요구되기 때문에 개인 숙련도에 따라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고, 역량 학습에도 도움되기 때문에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서 완성도를 높여보세요.
💬 이 단계에서 피드백 할만한 것
- OO 페이지는 문제가 없을까요? OO 관점으로 바꿔보면 어떨까요?
- 현재 흐름의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을 제안해주세요.
- 프로젝트 배경 페이지를 다른 방향으로 다시 제안해주세요.
- 운영 전략 페이지 아이디어를 10개 제안해주세요. 제가 마음에 드는 방향을 선택하겠습니다.
- 7번 페이지 화면은 어떤 식으로 구성되면 좋을까요.
- 현재 내용에서 문제될만한 부분이 있나요? 주요 주장과 근거가 잘못된 부분이 있나요?
- (기타 스토리, 내용에 대한 세부 피드백 진행)
💬 당근 프로젝트에서 AI에게 피드백한 내용
- 전반적인 톤과 어조, 페이지별 분량을 내가 예시로 보여준 레퍼런스처럼 다시 맞춰줄래?
- 보증금 대신, 당근이 플랫폼으로서 안심 이용비 약 20%(수수료 10% + 보험료 10%)를 받고 책임을 지는 구조가 이상적일 것 같은데, 이런 플랫폼의 역할을 포함해서 비즈니스 구조가 잘 드러나도록 만들어줘.
- 수수료는 돈을 버는 공급자의 수익에서 차감하는 방식이 적합할 것 같아. 도입부 부근에 '당근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당근을 활용해서 수익을 얻고 싶은 니즈가 크지만, 중고 물품을 모두 판매하고 나면 더 이상 수익 발생이 어려운 문제'로 스토리를 만들어. 그리고 광고에 집중된 당근의 비즈니스 구조를 같이 연결해서 프로젝트의 가치를 설득해주면 더 좋을 것 같아.
- 가치 연결에서는 수요자-공급자-당근 간의 구조로 설명하면 어떨까?
- 6번 문제 해결 페이지는, 물건 공급자 측으로 1 페이지, 물건 대여자 측으로 1 페이지로 분리해주면 좋을 듯해.
- 9번 페이지에서 전문 보험사까지 언급하기에는 당근의 서비스 톤과 맞지 않는 것 같아. 조금 헤비하게 느껴지거든. 실행 전략 & 확장 전략 측면에서 더 언급할 만한 아이디어가 있을까?
- 9번 페이지의 이웃안심기금도 좀 과한 듯해. 이런 맥락의 포인트는 빠지고 다른 걸로 대체하는 게 좋겠어. 그리고 Phase 3 부분은 소상공인이 실제로 대여해줄 만한 현실성 있는 예시를 더 다양하게 언급해볼래?
- 10번 페이지의 기대효과가 1개로만 되어 있는데 레퍼런스 참고해서 2~3개 기대효과를 언급해줘. 이 페이지는 마지막 페이지라서 구조가 조금 다르거든.
- 9번에 들어갈 만한 대안을 여러 개 제안해볼래? 내가 그중에서 선택해볼게.
- 네가 답변한 A, B 방향에서 더 제안해봐.
- 이 페이지는 단계별 실행 전략이 아니라, 본문에서 언급되지 않은 서비스의 가치나 확장 전략을 추가적으로 설명해주는 형태로 제안해봐.
- 이 부분은 크게 시장성이나 가치가 있어 보이지는 않는데?
- 5, 6, 9번 괜찮은 것 같아. 이 내용으로 정리해줘.
✅ 완성된 당근 프로젝트 내용

프롬프트를 세부적으로 다듬기 전이라, 생성 내용의 디테일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Gemini로 프로젝트 내용을 만드는 과정은 모두 끝났습니다.
주의할 점은 아직 참고 링크, 출처 같은 근거가 검증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부분에서 근거로 제시되어야 할 내용이 있다면, Deep Research를 실행해야 합니다.

Gemini Deep Research는 새로운 대화창으로 실행됩니다. 아래의 프롬프트 가장 하단에 생성된 전체 포트폴리오 내용을 붙여 넣으세요. 답변 완료까지는 10분 가량 소요됩니다.
포트폴리오에 넣기에는 부적합하므로 주요 근거, 출처 같은 부분만 참고하세요. 내용을 이해하면서 포트폴리오 완성도를 높이고, 면접 상황에서의 논리를 보강할 수 있습니다.
✅ 근거를 보완하는 Deep Research 프롬프트
# Role
당신은 논리적인 근거를 중시하는 'Senior UX Researcher'입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포트폴리오 초안]을 분석하여, 주관적인 주장이나 가설로 보이는 부분에 대해 객관적인 데이터(Deep Research)를 보완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 Task Process
1. **주제 및 주장 식별:** 입력된 포트폴리오 내용을 읽고, 사용자가 주장하는 핵심 문제 정의, 시장 기회, 솔루션의 기대 효과가 무엇인지 파악하십시오.
2. **검증 포인트 도출:** 위에서 파악한 내용 중, 근거가 부족하거나 검증이 필요한 문장(예: "시장이 성장 중이다", "사용자들이 불편해한다", "효율적이다" 등)을 추출하십시오.
3. **Deep Research 실행:** 추출된 포인트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국내외 통계, 뉴스, 전문 리포트, 논문 등을 검색하십시오. (국내 자료 우선)
4. **내용 보완:** 검색된 구체적인 수치와 출처를 활용하여, 원문의 내용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근거를 덧붙이거나 문장을 강화하십시오.
# Output Guidelines
1. **내용 유지:** 사용자의 원래 문체, 톤앤매너, 전체적인 목차 구조를 **절대 변경하지 마십시오.** 오직 근거를 보강하는 차원에서만 문장을 다듬으십시오.
2. **구체적 수치 반영:** "많다", "늘었다" 같은 표현을 → "**전년 대비 00% 증가했다**", "**00명 중 00명이 경험했다**"와 같이 숫자로 구체화하십시오.
3. **출처 명시:** 보완된 데이터가 들어간 문장 끝에는 반드시 `(출처: 기관명/자료명, 연도)`를 표기하십시오.
4. **미흡한 점 보완:** 만약 논리적 비약이 심한 부분이 있다면, 리서치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결 고리를 매끄럽게 수정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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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폴리오 초안]
(이곳에 보완하고 싶은 포트폴리오의 텍스트 전체를 붙여넣으세요.)

Gemini Deep Research 결과는 전문적인 리서치 형식에 가깝고, ChatGPT는 비교적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형식으로 나오는 편입니다. 꼭 필요하진 않지만, 여러 AI 서비스를 구독하고 있다면 결과를 비교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선택) 리서치 이후에는 아래처럼 보완 요청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프로젝트 내용을 만들던 대화에서 이어 하거나, 새로운 채팅으로 시도해도 됩니다.
다만, 리서치 내용이 더해지면 말투나 내용이 조금 어려워지고, 직접 만든 것이 아닌 걸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는 기존 프로젝트 내용으로 만들고, 주요 수치와 근거, 이미지 구성 측면에서 참고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리서치 결과를 프로젝트에 반영하는 프롬프트
아래 [프로젝트 구조]에 [리서치] 내용을 참고해서, 근거를 보완해 주세요.
- 말투, 구조, 분량은 프로젝트 원본을 그대로 유지하세요.
-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지 말고, 주요 수치는 리서치에 나오는 내용으로 정확하게 맞추고, 출처와 하이퍼링크는 별도 표기하세요.
- [이미지 구성]에서는 프로젝트 내용과 리서치 내용에 맞게 적절한 이미지 구성을 제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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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구조
(기존에 생성한 프로젝트 내용을 붙여 넣습니다.)
## 리서치
(리서치 결과를 출처 링크까지 모두 붙여 넣습니다.)

이제 가이드북에서 제공되는 Figma 템플릿 구조를 기반으로
페이지와 화면을 하나씩 만들어 나가면 됩니다.
전체 프로세스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UI/UX 및 이미지 제작은 물리적 시간이 필요해서, 전체 작업기간은 1주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아이디어 생성하기
- 프로젝트 구조 생성하고 다듬기
- Deep Research로 근거 & 출처 검증하기
- Figma 템플릿에 프로젝트 내용 복사 & 붙여넣기 (이전 챕터에서 제공되었던 것 변형)
- UI/UX 화면 + 이미지 제작하기
- 제작 이미지에 맞게 내용 다듬으며 완성하기
이 과정을 따라오시면 '카카오 선물하기' 수준의 완성도 높은 1인 프로젝트를 가장 쉽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와 비슷한 구조로 만들어지는 부분은 있지만, 외부 도움 없이도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이직·취업 상황에 필요하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방법은 단순히 따라 만드는 것을 넘어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관점을 익히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구조를 조금씩 변형하거나, 다른 프로젝트를 디벨롭할 때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다음 업데이트 예정
-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정보 구조의 포트폴리오 디자인 템플릿 (F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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